XERO1

XERO1 Pro

손대지 않아도,
문이 열립니다

기존 자동문 앞에 발판만 더하면, 발로 편하게 열 수 있습니다.

자동문은 그대로, 사용 방식만 더 편하게

문을 바꾸는 제품이 아닙니다. 지금 쓰는 자동문에 발판을 더해 손대지 않고 열 수 있게 합니다.

실제 사용 모습

발판을 밟으면 문이 열립니다.

사무실 자동문 앞에 설치된 XERO1 Pro 발판

사무실·매장

문은 그대로 두고, 출입하는 방식만 더 편하게 바꿉니다.

장바구니를 든 채 XERO1 Pro 발판을 밟아 자동문을 여는 모습

양손이 바쁠 때 더 편합니다

장바구니, 짐, 캐리어를 들고 있어도 발판을 밟으면 문이 열립니다.

병원 자동문 앞에서 환자 이송 중 양손이 바쁜 상황

병원·요양시설

환자 이송처럼 손을 쓰기 어려운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손이 바쁠수록, Pro가 편합니다

발로 열기

짐을 내려놓거나 버튼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순간만

발판 위에 멈춰 섰을 때 문이 열립니다.

손대지 않는 출입

병원, 매장처럼 위생이 중요한 공간에 잘 맞습니다.

발판 하나로 여는 방법

XERO1 Pro 발판으로 다가가는 모습

01

다가가기

문 앞 발판 위치로 자연스럽게 다가갑니다.

XERO1 Pro 발판을 밟아 문이 열리는 모습

02

가볍게 밟기

발판에 체중이 실리면 자동문이 열립니다.

XERO1 Pro로 열린 자동문을 통과하는 모습

03

그대로 통과

문이 열리면 걸음 그대로 지나가면 됩니다.

기존 자동문과 잘 맞는 이유

문 교체 없음

기존 자동문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고 적용합니다.

발판 감지

필요한 순간에만 발판을 통해 개방 신호를 보냅니다.

비접촉 출입

손잡이, 버튼, 번호키를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쉽게

짐이 있거나 유모차, 휠체어를 이용할 때도 편합니다.

출입 관리는 앱에서 한 번에

언제 어디서든 문을 제어하고 상태를 확인하며, 방문객 출입을 보내고, 모든 기록을 확인해보세요.

원격 제어

현장에 없어도 문을 열고 잠급니다.

스케줄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전환합니다.

활동 기록

누가 언제 출입했는지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게스트 출입 키

방문객에게 필요한 시간만 출입 권한을 보냅니다.

매니저 연동

직원과 함께 같은 문을 관리합니다.

실시간 알림

문 상태와 주요 이벤트를 바로 알려줍니다.

간편한 제어

손쉬운 사용으로 쉽게 제어합니다.

XERO1 자동문 제어 앱

기존 바닥에 자연스럽게 설치

점자블록, 카펫, 타일 등 현장 바닥에 맞춰 발판을 더합니다.

무전원 발판방수 설계관리 부담 최소화
점자블록 매립 설치 예시

점자블록

보행 동선을 해치지 않도록 바닥에 맞춰 매립합니다.

카펫 바닥 설치 예시

카펫

매장이나 사무실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럽게 설치합니다.

타일 매립 설치 예시

매립

타일 마감과 높이를 맞춰 깔끔하게 시공합니다.

지금 쓰는 자동문을 더 편하게 바꿔보세요